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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마을금고중앙회 제18대 박차훈 회장 취임식 개최
작성자 : MG동해중앙새마을금고(kfcc4232@kfcc.co.kr) 작성일 : 2022-03-2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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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 박차훈 회장 제 18대 새마을금고중앙회장 임기 시작
 - 취임사 통해 ‘새마을금고의 가치를 높이는 중앙회’ 강조


□ 새마을금고중앙회는 3월 15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새마을금고중앙회 중앙본부 MG홀에서 제18대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 취임식을 개최했다.


□ 취임식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중앙회 임직원, 자회사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면접촉을 최소화해 진행됐으며, 유튜브 생중계를 통해 전국 새마을금고인들이 참여하는 ‘열린취임식’으로 개최됐다.


□ 박차훈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, 중앙회장으로서 새로운 임기를 시작한 데에 대한 감사를 전하고, '새마을금고의 가치를 높이는 중앙회‘라는 핵심경영가치를 바탕으로, “▲지역사회와 동반성장하는 새마을금고, ▲디지털경쟁력 강화를 통한 활력 넘치는 새마을금고, ▲ESG경영을 통해 존경받는 새마을금고 라는 비전을 달성해 새마을금고 백년대계의 밑그림을 그릴 것” 이라는 각오를 밝혔다.


□ 또한 제 18대 중앙회장 취임을 기념, 새마을금고의 ESG경영의 의지를 담아 ‘일상회복을 위한 온(溫)택트’ 사회공헌 사업 전달식도 함께 이뤄졌다. 새마을금고는 식료품 및 방역물품으로 구성된 ‘코로나19 극복 키트’(총 3억 원 가량)를 한국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전국 배려계층 어르신 3,000명에게 전달할 예정이다.


□ 한편, 박차훈 회장은 지난 2018년 3월 제 17대 중앙회장으로 선임되어 4년간의 직무를 수행했다. 제 17대 임기중 새마을금고자산 200조 원 시대 개막, 새마을금고 디지털금융 고도화, 새마을금고 역사관 개관 등의 성과를 남겼으며, 2021년 12월 제 18대 중앙회장으로 재선임됐다.


□ 제 18대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의 임기는 2026년 3월 14일까지 4년이다.


□ 사진설명 : 제 18대 새마을금고중앙회장 취임식 사진


<출처:새마을금고중앙회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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